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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것들/정치

2019년 추석 인사 추석인사를 월요일부터 시작하여 오늘 구청직원과의 미팅으로 당원동지와 함께 못하였던 망미중앙시장을 끝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 인사의 화두는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대한 비판이 가장 많았는데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자와의 인식의 차이를 많이 느낄 수 있었고 검찰이 엄정하게 수사하여 의혹을 해소 시켜줄 것이며 다수의 국민들이 염원하는 검찰개혁을 잘 해낼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개중 대부분은 어떤 객관적 사실에도 마음의 변화를 가져오지 못하겠지만 자신의 책무를 다 해주실꺼라 믿는다. 아직 걱정되는 수영구지만 나도 조금더 걸으며 수영구의 변화를 이루고 싶다. 모두 즐거운 추석 행복한 한가위가 되길 소원합니다. . . . #더불어민주당 #수영구 #장수영 #망미동 #구의원 #기초의원 #명절인사 #망미중앙시장 #조국 #민심 .. 더보기
부산바다축제 어제 저녁 큰 기대없이 째즈음악공연이 보고싶어 찾아간 부산바다축제 기대이상의 연주와 음악에 오랜만에 귀가 호강을 하였다. 하지만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았다 황화수소에 의해 의식불명으로 누워있고 여고생의 소식은 마음을 무겁게 하였고 내가 무엇을 해야될지 고민하게도 만들었다. 그리고 오늘은 부신시의회 대강당에서 일본규탄 결의대회를 가졌고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에서도 집회참여, 지역내 활동등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겠다고 하였다. 또한 저녁엔 작은애인과 동네한바퀴 오늘은 오르막이 있는곳을 갔더니 힘들어하면서도 야경을 보며 즐거워해서 다행이였다. 그런데 아파트의 야경도 좋은데 주택의 야경이 더 좋다는 말은 어떤의미가 있는지 궁금했지만 계속 물어보면 힘들어 할것같아서 포기하였다. . . . #부산 #더불어민주당 #수영.. 더보기
따뜻한 이웃이 있는곳 수영문화원 개원 10주년 축하공연을 보니 1년을 보낸것이 실감난다. 돌이켜보면 난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것 같고 아주 바쁘게 보낸것도 같다. 그리고 저녁엔 동네한바퀴를 하면서 늦은 시간에도 고생하는 119대원들을 보게 되었고 그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다정한 이웃도 보게되어 마음이 따뜻해졌다. 어쩌면 소소한 생활의 즐거움을 찾는이에게 너무 무거운걸 강요하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난 누구를 위해 일해야 할지 주제파악도 해보는 즐거운 저녁산보였다. . . . #부산 #더불어민주당 #수영구 #장수영 #망미동 #구의원 #기초의원 #동네한바퀴 #밤거리 #밤마실 #산보 #만보걷기 #야간순찰 #소통 #참여 #변화 #기회 #119구조대 #따뜻한이웃 #수영문화원 #축하공연 #소소한 #일상 더보기
나에게 만족하기 생활에 만족하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이란 단어를 최근에 자주 듣는다. 이중에서 핵심적인 건 확실한이라 생각이 든다. 사람은 내일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갈등하고 고민하는데 확실하게 행복을 보장한다면 그만큼 좋은일은 없을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이루어 지려면 욕심을 버려야한다는 전제가 깔려있다. 그러기에 저 문장은 욕심을 버리면 행복해진다는 다른 표현처럼 느껴진다. 참 단순한 문장이지만 그걸 실천하기엔 어렵고 그안에 모순도 존재하지만 그 욕심을 버리려면 우선 오늘에 충실해야 될것이다. 그래서 난 늘 오늘의 내가 가장 행복하니 지금 나의 자리에 고마움과 감사함을 가지자고 나에게 말한다. . . . #부산 #더불어민주당 #수영구 #장수영 #망미동 #구의원 #기초의원 #동네한바퀴 #밤거리 #밤마실 #산보 #만보걷기 #.. 더보기
정치를 왜 하는가? 두번째 참석한 선출직 공직자대회 다시한번 난 왜 정치를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생각하게 해주었다. 부산시의회 의장은 가치에 대하여 말하였고 부산시당 위원장님은 지난번엔 연민이였는데 이번엔 따뜻한 마음을 이야기하였다. 난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 지금 현 시점에선 참여를 위해 정치를 한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저녁엔 수영강을 거쳐 수영구해안선을 걸었다. 수영강은 여전히 약간의 불쾌한 냄새가 있지만 나름 시원하였고 수변공원과 광안리는 인산인해였고 곳곳에서 즐거운 노래소리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렸다. 우리는 사람들이 웃을수 있도록 만드는것이 가장 우선이지만 그 웃음이 어디서 나오게 하는지는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할것이다. 마지막으로 수영강변의 고층건물과 용호만의 고층건물을 보면서 저건 도대체 누가 치워야 .. 더보기
지방의회 의원 직무교육 및 DMZ견학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철원으로 지방의회 의원 직무교육 및 DMZ견학을 다녀왔다. 올 2월과 4월엔 국회연수도 뜻깊은 교육이였고 이번 철원연수도 매우 기억에 남는 연수가 된것같다. 함께 연수를 받으신 산청군의회 3선의원께서 매년 2회정도 연수를 다녔는데 이번 연수가 가장 알찬연수라고 말씀하시던데 난 초선으로 운이 좋앟던것 같다. 특히, 무소속으로 4선을 하신 박광호교수의 강의와 DMZ방문은 다시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기억으로 마음깊이 간직하고 주말에 자체 보고서를 작성해야겠다. 평화! 새로운 미래!! 펑화! 새로운 길!! 더 나은 민주주의를 위한 지방자치! . . . #지방의회 #직무교육 #DMZ #철원 #한탄강 #GP #평화 #새로운길 #지방자치 #민주주의 #시대정신 #연수 #견학 #방문 #초대 .. 더보기
아름다운 망미를 디자인 합니다. 그리고 망미고가교아라 비콘그라운드는 꼭 성공할것이고 F1963과 수영사적공원 그리고 망미단길의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하셨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위 모든곳은 도로사정및 주거지 주변이라 주차문제등으로 자동차의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기에 자동차의 접근이 아니라 보행이 편리한 길로 만들면 어떨까? . . . #부산 #더불어민주당 #수영구 #장수영 #망미동 #구의원 #기초의원 #동네한바퀴 #밤거리 #밤마실 #산보 #만보걷기 #야간순찰 #소통 #참여 #변화 #기회 #도시재생 #오거돈 #부산시장 #수영구청 #부산대개조 #bcon그라운드#보행우선 #일방통행 더보기
배산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내가 국민학교를 다닐땐 학교앞에도 문방구가 많았고 주택가 주변으로도 하나씩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배산초앞엔 문구점이 없고 인근에도 거의 찾을수가 없다. 겨우 하나 있는것도 없어질수 있다는 소문에 배산초 아이들이 걱정하고 있다고 한다. 학부모들은 필요한건 마트에서 사면 된다고 말할 수 있지만 학생의 입장에서 학교앞 문구점은 아이들의 커뮤니티 공간이기에 소중한 추억의 장소가 될것이라 생각이든다. 우리는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된다. 편안함을 찾다가 살기좋은이 사라질 수 있다. 우리가 조금만 불편을 감수하면 살기좋은 동네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7월은 본격적인 더위와 장마 시작하고 제가 주민의 대변인으로 수영구의회에 입성한지 1년이 되는달입니다. 아직 부족한 점을 알기에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도록 더 뛰고, .. 더보기
2019년 6월 18일 망미동 동네 산책 어제 저녁은 중간에 지역주민과 담소를 나누는 관계로 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수미초등학교앞에 걸려있는 현수막이 참 인상적이였다. '잘못된 일을 바로잡고 고치는 건 누군가의 힘을 빌리는게 아니야. 스스로 해야하는거지.' 나 스스로도 반성해 본다. 내가 해야할 일을 미루거나 타인에게 넘긴것은 없는가? 분명 있을꺼라 여겨지기에 반성해보고 또한 소통과 포용을 통하여 더 나은 결과가 나오도록 해야 될 것이다. 수미초에선 운동하는 주민들이 늘었고 , 도로파손된 곳은 또 발견되고... 기타등등 고민할건 고민하고 시정될 수 있는건 바로 시정될 수 있으면 좋겠다. . . . #부산 #더불어민주당 #수영구 #장수영 #망미동 #구의원 #기초의원 #동네한바퀴 #밤거리 #밤마실 #산보 #만보걷기 #야간순찰 #소통 #참여 #변화.. 더보기
2019년 6월 17일 망미2동 마을한바퀴 오늘은 망미중앙시장과 망미2동을 둘러보았는데 핸드폰 위치추적을 보니 나도 인지못할 속도로 해운대까지 다녀왔네 ㅎㅎ 어릴적 나의 별명중하나가 장수탕이였고 아직까지 이 목욕탕은 나의집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예전엔 주말이면 목욕탕에 꼭 갔었는데 요즘은 1년에 한번갈까말까한다. 그리고 민원사항을 확인하기위해 망미중앙시장에 갔고 상인분과 짧은 담소를 나눴고 연산9동을 통해 망미2동을 가보았고 올초에 도로공사가 시작된것이 아직 완공이 . . . #부산 #더불어민주당 #수영구 #장수영 #망미동 #구의원 #기초의원 #동네한바퀴 #밤거리 #밤마실 #산보 #만보걷기 #야간순찰 #소통 #참여 #변화 #기회 #도시재생 #장수탕 #고려재강 #순간이동 더보기